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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23층 6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가구 △84㎡A 190가구 △84㎡B 95가구다. 단지의 70% 이상 가구가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KTX·경의중앙선 양평역,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이 도보권에 있다. 양평초·중학교, 양일중·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이 내년에, 양평~이천 구간이 2026년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도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양평은 희소성이 높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이라며 “여기에 양평의 첫 번째 더샵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3년 1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