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만금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강력 의지 전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201000144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4. 02. 1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재해 안전결의
새만금수변도시 공사현장에서 열린 매립공사 무재해 안전결의대회에서 시공을 맡은 건설사 직원대표가 무재해 안전결의를 하고 있다. /제공=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개발공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로 무재해를 다짐했다.

2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달 29일 오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사무실 앞에서 이 같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대회에서는 공사, 새만금개발청, 원·하도급사·현장 근로자 등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관계자들이 안전 결의문을 제창하고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결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핵심 가치임을 공유하고 사업현장 전체에 걸쳐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파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는 새만금 복합개발용지 내 도시 조성공사의 전 단계로 총 122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10.46㎞ 길이의 제방을 쌓고 총 1907만㎥의 매립과 2119만㎥의 준설을 시행한다.

지난해 12월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부지 진입로를 개설 중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