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손태락 부동산원장 “제주·서초 공시가 적정…ICT 고도화로 정밀조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601000349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4. 06. 17: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_03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 /제공=부동산원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이 “제주도, 서초구 공시가는 적정하게 산정됐으며 인력의 부족 없이 적정하게 운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 원장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 가진 브리핑을 통해 “체계적인 검토, 강화된 심사제도 등 철저한 검증을 통해 공시가격을 산정하고 있다”며 “ICT 고도화를 통해 특성·가격조사가 현장에서 정밀하게 이뤄진다”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공시가격에 대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만큼 그간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시업무 전문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공동주택가격 조사·산정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원장은 또 “특히 올해 공시업무는 산출근거를 이달말 결정공시에 공개할 예정으로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산정된 결과는 외부 감정평가사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점검단 점검을 통해 공정성과 신뢰성의 수준을 한 층 더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 원장은 “이달말 결정 공시 후 30일간의 이의신청기간 동안에도 제기하는 의견은 철저히 살펴서 공정한 공시가격이 산정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