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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협의회에는 하도급 60% 이상을 전북지역 업체에 할당, 공사용 자재 85% 이상을 지역에서 조달, 전북도민 우선 고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공사는 참여 기업 이행목표 점검을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 이행목표를 초과 달성한 기업에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매립공사에 참여하는 공동도급 업체 중 전북지역 기업 비율은 전체 30% 이상이다.
강팔문 공사 사장은 “전북기업과의 동반성장은 공사가 추구하는 새만금형 사회적 가치”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전북경제 회생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