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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크라임 퍼즐’ 출연…데뷔 후 첫 프로파일러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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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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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고아성이 심리 추적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 출연을 확정 지었다./제공=키이스트
고아성이 심리 추적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크라임 퍼즐’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유력 정치인을 살해한 살인자가 돼 교도소에 갇힌 범죄 심리학자와 그 살인자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프로파일러가 교도소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관해 인터뷰를 가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불과 1년 전에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살인자와 프로파일러로 만나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면서 뜻하지 않은 연쇄살인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범죄의 조각들을 마치 퍼즐처럼 끼워 맞춰 나가는 과정에서 매력적인 한편의 스릴러를 완성시키는 작품이다.

고아성은 극중 안림시 시장 유홍민의 딸이자 안림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유희 역을 맡았다.

한편 ‘크라임 퍼즐’은 스튜디오329에서 제작하며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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