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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측 “국내 시즌 마무리, 재정비 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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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4. 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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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이 국내 시즌을 마무리하고 해외 시즌으로 돌아올 때까지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다./제공=SBS
SBS ‘정글의 법칙’이 국내 시즌을 마무리하고 해외 시즌으로 돌아올 때까지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다.

그동안 ‘정글의 법칙’은 전 세계 정글 곳곳을 누비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웃음과 대자연의 감동을 선사했지만 지난해 초부터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정글의 법칙-코론 편 이후에는 국내 시즌을 선보여 왔다.

국내 시즌은 ‘와일드코리아’를 시작으로 ‘족장과 헬머니’ ‘헌터와 셰프’ 등 대한민국만이 가지고 있는 한반도의 자연을 무대로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국내 시즌의 마지막 방송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지난 17일부터 ‘정글의 법칙-봄’편으로 제주도에서의 생존기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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