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신공영, ‘율동지구 한신더휴’ 금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30010018651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4. 30.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430095237
울산 북구 ‘율동지구 한신더휴‘ 조감도/제공=한신공영
한신공영은 울산 북구 효문동 율동공공주택지구에 짓는 ‘율동지구 한신더휴’ 사이버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율동 공공주택지구 3개 블록 (B1블록 239가구·B2블록 436가구·C2블록 407가구) 에 최고 20층, 15개동, 전용 84~99㎡의 108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 84㎡ 1020가구, 99㎡ 62가구다.

율동 공공주택지구는 울산 북구 효문동 · 양정동 일원 대지면적 21만㎡ 부지에 2440가구, 계획인구 6000여 명 등으로 계획된 택지개발지구다.

단지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동해선 태화강역이 있다. 울산공항 ·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으며, 울산IC · 장검IC 등이 가까워 울산고속도로 및 동해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염포로 · 오토밸리로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로 3.3㎡ 당 분양가는 1100만원 초반대다.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1271-5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