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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5월 주택분양계획에 따르면 총 14개사가 전국 18곳에 1만3903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전월 8847가구 대비 5056가구 증가한 수치이자 전년동월 1만1163가구 대비 2740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도에 각각 771가구, 9418가구 등 총 1만189가구가 공급된다.
이어 대전과 충남지역에서 각각 1085가구, 1125가구 공급으로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 나온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각각 990가구, 255가구 규모가 공급되며 광주 199가구, 제주도 60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