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송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 매출은 전년대비 63%, 89% 증가할 것”이라며 “갱년기 증상 개선 건강기능식품 엘루비의 지속적인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이어 “의료기기 매출은 연속혈당측정기 G6와 패치형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 출시로 2023년까지 연평균 75% 증가할 것”이라며 “전문의약품 매출이 작년에 코로나19영햐응로 감소했지만 올해는 만성질환 의약품 판매 증가와 항생제 및 호흡기계 판매 감소세 완화로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진단이다. 정 연구원은 “신규 성장동력의 꾸준한 성장과 기존 사업 반등으로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가 성장하고 코로나19 영향이 감소해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각각 10%, 13%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국내 도입은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목표가 산정에서 제외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