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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이 같은 주택 인허가 실적과 함께 착공 4만5262가구, 분양 2만6962가구, 준공 2만4583가구 등의 단계별 실적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경우 2만5487가구로 전년 대비 80.4% 증가했으며 5년 평균 대비 13.5% 증가했다. 지방은 1만9122가구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지만 5년 평균에 비해서는 12.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만2369가구로 전년 대비 43.1% 증가했다. 아파트 외의 주택은 1만2240가구로 전년 대비 32.1% 증가했다.
착공실적은 전년 동월 4만7318가구에 비해 4.3%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403가구로 전년 대비 19.6% 감소했으며 5년 평균에 비해서도 10.7% 감소한 수준이었다. 지방은 2만4859가구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으며 5년 평균 대비로도 9.9%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만4042가구로 전년 대비 10.4% 감소했다. 아파트 외의 주택은 1만1220가구로 전년 대비 20.3% 증가했다.
분양실적은 전년 동월 2만5772가구에 비해 4.6% 증가한 실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1900가구로 전년 대비 1.1% 소폭 증가했으며 5년 평균 대비 13.5% 증가했다. 지방은 1만5062가구로 전년 대비 7.6% 증가했으며 5년 평균 대비 6.4% 증가한 수준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이 2만4327가구로 전년 대비 52.0% 증가했다. 임대주택은 439가구로 전년 대비 무려 92.8%로 급감했다. 조합원분은 2196호로 전년 대비 40.2% 감소했다.
주택 준공실적은 전년 동월 4만7827가구 대비 48.6%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4293가구로 전년 대비 35.8% 감소했으며 5년 평균 대비로도 30.4% 감소했다. 지방은 1만290가구로 전년 대비 59.8% 감소했으며 5년 평균 대비로도 58.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만7002가구로 전년 대비 56.7%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의 주택은 7만581가구로 전년 대비 11.4%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