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입양 대기 아동 위해 마스크·기부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3010002244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6. 03.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스크 및 기부금 전달식
강기남 대우건설 관리지원실장(왼쪽)과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 회장이 마스크·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자사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임직원과 가족이 만든 마스크와 손수건 각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원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마스크·손수건 제작에는 290여명의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기부금은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이 사용됐다.

이 기금은 2008년부터 대우건설 임직원의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전달된 마스크와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입양대기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만든 마스크가 입양 대기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