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열흘 만이다. 지역발생 725명, 해외유입 19명을 기록해 지역 확진자 수는 22일만에 700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274명, 경기 206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이 총 496명(68.4%)이다.
비수도권은 대구 41명, 대전 31명, 충북 24명, 제주 22명, 경남 20명, 전남·강원 각 14명, 부산·전북 각 13명, 경북 10명, 광주·충남 각 9명, 울산 5명, 세종 4명 등 총 229명(31.6%)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1971명이 됐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3만4630건으로, 직전일보다 4370건 적었다.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2.15%(3만4630명 중 744명)로, 직전일 1.78%(3만9000명 중 695명)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양성률은 1.44%(994만5954명 중 14만3596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