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포스코O&M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지난 4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150개 화재예방 키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키트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가구, 장애인 가구 등 화재취약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되는 키트는 간이소화기, 가스차단기,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열감지기, 구조손수건, 소방포, 소화패치 7종으로 구성됐다.
김정수 포스코O&M 사장은 “안전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이 필수”라며 “취약계층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화재안전예방도 함께할 수 있도록 힘이 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