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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그린은 무라벨·무색병·무색캡으로 만들어 자원순환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지난 5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첫 선을 보였다.
페트병의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페트병을 단일 재질의 무색병으로 전환하고, 뚜껑은 친환경 합성수지를 사용했다.
광동제약은 삼다수 앱을 통한 제주삼다수 그린 판매 시작과 함께 투명 페트병 회수 캠페인을 위한 ‘제주삼다수 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친환경 경영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50% 절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는 친환경 제품인 제주삼다수 그린의 유통 채널을 다양화해 나가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