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 첫마중길 등 3개사업, 안심도로 공모전 대상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501000185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7. 05.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제2회 안심도로 공모전에서 운영 우수사례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전주시 전주 첫마중길 사업. /제공=국토부
‘능곡지구 교통정온화 사업’, ‘신장동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사업’, ‘전주 첫마중길’이 ‘제2회 안심도로 공모전’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한국도로협회는 이들 대상 수상작을 포함한 21건의 우수작을 선정해 오는 7일 도로의 날에 시상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흥시보건소의 능곡지구 교통정온화 사업은 교통사고·인구현황 자료를 정밀분석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 교통정온화 기법을 사용하는 한편 관련 부서 간 학습모임 운영 등 적극적인 현장의견 수렴 노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로교통 계획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남시의 신장동 주민참여형 가로환경개선사업은 추진과정에서 인근 주민과 협의체를 구성해 주민 주도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도시재생 계획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전주시의 전주 첫마중길은 차로 중심의 대로를 보행자 중심의 생태도로로 변경, 도로의 안전성을 대폭 제고시켰고 중앙 보행광장, 수목식재 400주, 워터미러 분수, 여행자 도서관을 설치해 도시 이미지까지 개선하는 등의 효과로 인해 운영 우수사례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최종 결정됐다.

주현종 국토부 도로국장은 “앞으로도 안심도로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공모전 개최함과 동시에 제도 개선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