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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01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1006명)보다 4명 많다.
이틀 연속 1000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9일(1044명), 30일(1050명) 이후 처음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89명 △경기 304명 △인천 51명 △부산 49명 △충남 40명 △제주 15명 △대구 14명 △강원 9명 △경남 8명 △대전 6명 △울산 6명 △충북 6명 △경북 4명 △전남 4명 △광주 2명 △전북 2명 △세종 1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