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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뇽블랑 와인은 음용 온도를 6~10도로 시원하게 마셔야 최대 풍미를 즐길 수 있어 ‘여름용 와인’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지난해 6~8월 롯데마트에서 소비뇽블랑 매출 비중은 1년 중에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여름철에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질랜드의 테 헹가 말보로 소비뇽블랑은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무난하게 즐길 수 있고, 튀김과 전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과도 쉽게 어우러진다고 롯데마트 측은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테 헹가 말보로 소비뇽블랑’ ‘푸나무 소비뇽블랑’ ‘배비치 말보로 소비뇽블랑’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소비뇽블랑 대전’을 진행한다.
장세욱 롯데마트 주류 상품기획자는 “시원하게 즐기는 소비뇽블랑은 여름철 대표 주류인 맥주와 또 다른 만족감을 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와인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