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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김지석, 채정안에 비밀 연애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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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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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이들
‘월간 집’ 정소민과 김지석이 사내 비밀 연애를 들킬 위기에 빠진다./제공=드라마하우스·JTBC 스튜디오
‘월간 집’ 정소민과 김지석이 사내 비밀 연애를 들킬 위기에 빠진다.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 나영원(정소민)과 유자성(김지석)이 오늘(14일) 본격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제작진은 “영원과 자성이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샘솟는 달달한 애정을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발각 위기(?)에 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 역시 예상치 못한 의주의 등장에 놀란 토끼 눈이 된 영원과 당혹감에 어찌할 바 모르는 자성을 포착하고 있다. 영원은 급하게 자성과 그의 신발을 옷장에 밀어 넣고 의주를 맞이했지만 설상가상, 먹고 마실 것까지 잔뜩 사 온 의주는 금방 갈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다.

제작진은 “‘대빵이들’의 사내 비밀 연애가 지속될 수 있을지, 혹은 의주에게 발각돼 강제 공개 연애로 전환될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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