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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은 15일 “중개업에 진출하겠다고 밝힌 적이 없다”며 “하반기 발표 예정인 전자계약서비스 ‘다방싸인’은 중개인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비대면 IT 지원 서비스일 뿐”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다방은 “전날 박용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에게 직접 중개업 진출 의사가 없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직접 중개업에 진출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입장문도 협회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인중개사협회는 전날 부동산 중개 플랫폼의 직접 중개업 진출이 영세 개업 공인중개사의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의 ‘대형 부동산 플랫폼 기업 골목상권 침탈 규탄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사진] New 다방차 촬영 이미지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5d/2021071501001562200094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