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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에 따르면 라이트런은 샌드위치 메쉬를 통해 통기성을 높인 런닝화다. 신세틱 패턴이 외부 갑피로 적용됐으며, 무게는 240㎜ 기준으로 242g이다. 사출이 삽입된 아웃솔은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고, 쿠셔닝을 제공하는 미드솔이 더해졌다. 색상은 아이보리, 화이트, 그레이, 블랙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세이버런은 엔지니어 메쉬 소재의 갑피가 적용된 런닝화다. 종족부에 적용된 고경도 러버를 통해 러닝 시 발 뒤틀림을 잡아준다. 갑피의 신세틱 소재로 신발 내의 더운 공기는 밖으로 배출되며,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블랙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