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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 갤러리는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투숙객에게 큐레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크인 시 신청 가능하며, 체크인 다음 날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사이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랜드월드 아트로에 따르면 우 작가는 이랜드 문화재단 공모 10기 출신이다. 이번 전시는 ‘주고픈 선물’을 주제로 진행된다.
우 작가는 “유년 시절 놀이 도구였던 그림이 가족과 친구, 이웃과의 소통의 도구가 됐다”며 “작품을 통해 매일 마주하는 관계적 일상을 단순화하고 시각화해 진정한 자아를 찾고 행복의 목적지로 우리를 안내하는 그림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외로운 아이의 선물이었던 놀이로서의 그림은 행복을 소통하는 ‘주고픈 선물’이 됐다”며 “분주한 일상에서 모두가 행복을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품 속 람이와 랑이의 여정은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돌아보게 한다”고 덧붙엿다.
이랜드월드 아트로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 작가가 준비한 선물을 관람객들 모두가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