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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대구은행장 “하반기는 100년 DGB 향한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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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8. 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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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부점장회의 개최
영업혁신·채널혁신·디지털혁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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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대구은행장(사진 가운데)은 4일 열린 하반기 부점장회의에서 영업·채널·디지털 혁신 등 중점 추진 과제 달성을 격려했다./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4일 2021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직원 역량결집을 위해 언택트 방식의 하반기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점장회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약250여명의 임원 및 부점장들이 비대면 화상회의 형식으로 참석했다. 본부별 사전 제작된 동영상 경영 전략 발표와 결의다짐, Live Q&A 형식으로 진행됐다.

임성훈 은행장은 “2021년 하반기가 100년 DGB를 향한 중대한 터닝포인트”라고 강조하면서 영업혁신, 채널혁신, 디지털혁신 등의 중점 추진과제 달성을 격려했다. 특히 이를 위해 진정성 있는 오픈 마인드로 원팀(One-Team)이 돼야한다고도 당부했다.

하반기 DGB대구은행은 허브앤스포크를 통한 영업 혁신, 점포 효율화를 통한 채널 혁신을 비롯해 플랫폼 비즈니스 강화를 통한 디지털 혁신을 꾀한다. 또 비대면 영업 강화, 지속가능한 금융생태계를 위한 ESG 경영체제 확립 등에도 힘쓸 전망이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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