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지 방역을 지원해 안전한 여행 환경을 만들고 관광업계 종사자의 고용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이에 이번 2차 추경 252억원을 투입해 방역 인력 3000명을 모집하기로 했다.
방역 인력 참여 희망자는 해당 시·군·구별로 8월 중 공지하는 채용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문체부는 신청자 중 관광업계 실직자나 휴직자 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