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동산원-대구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4010013249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8. 24.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 사진(최종)
양기돈 한국부동산원 부원장(두 번째 줄 오른쪽 여덟 번째)과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대구RE100 시민클럽’ 발대식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시가 탄소중립사회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의 일환인 ‘대구RE100시민클럽’ 발대식을 진행했다.

24일 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날 대구시청 별관에서 진행됐으며 대구RE100시민클럽 추진협약식과 대구RE100시민클럽 발대식·인증식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생중계했다.

부동산원은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피해와 미래세대를 위한 대비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단계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양기돈 부동산원 부원장은 “대구RE100시민클럽이 발족하고 대구시와 함께 협약식을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가치실현과 탄소중립사회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