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건설, 인천지역 특수학교에 소방안전시설 보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7010015425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8. 27.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포스코건설 특수학교 소방시설 보강
포스코그룹이 특수학교에 노후된 방화문과 방화셔터을 교체하고 성능테스트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관련 계열사, 소방청과 함께 인천지역 특수학교에 화재 대비 소방 안전시설 보강에 나섰다.

2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포스코A&C, 포스코O&M 등과 지난 5월부터 4개월에 걸쳐 인천 연수구 연일학교에 노후 방화문 12개를 교체하고 수동식 방화셔터 2개를 자동화 설비로 교체했다. 또한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학교에 노후 방화문 34개를 교체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교육청은 이날 포스코건설의 특수학교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인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최영수 시 교육청 장학관은 “화재상황 발생 시 화재의 확산을 방지하거나 지연시키는 방화문은 대피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수학교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시설을 보강해줘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특정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주거·시설 환경 개선사업과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