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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올해의 아티스트에 ‘줄헤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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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9. 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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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헤르츠./제공=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은 청년 국악인 지원 사업 ‘청춘만발’ 올해의 아티스트로 ‘줄헤르츠’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박예정·나선진·김소연으로 구성된 줄헤르츠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등 세 가지 현악기의 새로운 음색으로 앙상블을 만든 팀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들이 펼친 공연 ‘줄 이모션’은 음악으로 사람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우수 아티스트로는 해금과 피아노의 조합을 보여준 ‘HP/MP’, 개량한 가야금으로 특색 있는 매력을 선보인 ‘가야금LAB오드리’가 뽑혔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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