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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추석 앞두고 수방사에 위문금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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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9. 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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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금 전달
지난 14일 수도방위사령부 본청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수방사는 전날 수방사 본청에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도균 수방사령관이 포함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수방사에 3000만원과 함께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1996년 수방사와 자매결연 체결한 뒤 25년간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 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군장병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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