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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 평가는 가축방역 인력 및 예산 확보, 가축방역 사업 계획, 훈련·교육 및 홍보 실적, 예찰 및 현장 점검, 구제역·질병 대응, 자치단체장 방역 관심도 등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가축방역 시책 계획 수립과 인수전염병 관리대책’ 부분에서 타 시·군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2018년에는 ‘경북도 시군 가축방역 평가’ 대상, 2019년에는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행정뿐만 아니라 축산농가, 관련 기관·단체 모두가 노력한 결과 이뤄낸 성과로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선제적 차단방역을 통해 청정 영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