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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우영→솔라 등 심사위원 놀라게 만든 ‘풍류대장’ 경쟁장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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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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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
‘풍류대장’에서 사상 초유의 ‘심사위원 재투표’가 벌어진다./제공=JTBC
‘풍류대장’에서 사상 초유의 ‘심사위원 재투표’가 벌어진다.

2일 방송되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 6회에서는 톱10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칼을 갈고 나온 소리꾼들의 역습과 필살기를 장착한 톱10의 철통 방어전이 치열하게 그려진다.

지난 5회 방송에서는 ‘가야금 병창’ 서일도와 아이들과 ‘국악 싸이’ 최재구가 톱10 방어전에 실패했고, 장기하와 얼굴들의 ‘싸구려 커피’를 유니크하게 표현한 해음과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로 묵직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한 오단해가 새로운 톱10으로 등극했다.

6회에서도 치열한 경쟁은 계속 돼 두 경쟁자의 점수가 동점이 나와 모두가 충격에 빠진다. 충격에 휩싸인 2PM 우영과 “어떡해요?”라는 말을 반복하는 솔라,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경연에 다른 참가자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결국 방송 6회 만에 심사위원 재투표가 진행되고, 저울을 잴 수 없는 팽팽한 실력의 소리꾼들을 다시 평가해야 하는 심사위원석은 긴장감에 휩싸인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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