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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핑스쿨은 협력업체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에 지친 근로자에게 캠핑체험 기회 및 탐방서비스 제공 등 복지증진 방안 마련을 위해 운영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자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고 기존 운영 가능한 참여 인원의 50%수준만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이의준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캠핑스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월악산국립공원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복지증진 등 동반성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