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마지막날 선별진료소에는<YONHAP NO-1589> | 0 | |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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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일명 ‘위드 코로나’ 계획 시행 이틀째인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89명 늘어 누적 36만797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86명)보다 97명 줄었으나, 이는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확진자 수도 감소한 경향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43)명보다 4명 늘어난 347명이다. 사망자는 16명 늘어 누적 2874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진입 후 신규 확진자 수가 2~3배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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