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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방안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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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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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연구회2
마을연구회는 3일 예천미래교육지구 변화의 길을 찾는 대토론회를 가졌다/제공=예천교육지원청
경북 예천교육지원청은 온마을학교 운영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예천미래교육지구 변화의 길을 찾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4일 예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전날 토론회에 앞서 예천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 미래교육지구 단샘 마을교사 연구회를 구성했으며 회장에는 마을교사 공희원, 부회장에는 나무와 열매 마을학교 김경숙 운영위원장, 예성 마을학교 한아름 운영위원이 선출되어 집행부를 구성했다.

예천 단샘 마을교사 연구회(회장 공희원)는 예천미래교육지구 마을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성과 나눔 한마당 축제, 성과 보고회, 지역연계 체험학습,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교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래교육지구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마을교육연구회 ‘단샘 마을교사 연구회’는 마을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분과 활동, 학습모임, 워크숍, 선진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혜자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단샘 마을교사 연구회 구성을 계기로 학교와 마을의 협력이 좀 더 진전하길 바란다”며 연구회가 앞장서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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