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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상주상공회의소 소속 사업장 중 신고(허가) 대상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사업장 대표 35명을 대상으로 9일 상주 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정부의 2050 탄소중립선언에 따라 우리 시의 산업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전환 등 사업장의 이행 방법 및 자연환경과 기업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사업장 현황 △사업장 위반·처분 내역 △위반 내역별 개선 방안 지도 등 사업장 운영 실무에 관한 사항을 컨설팅해 사업주에게는 관련법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을 줄이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대기질과 맑은 수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황인수 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환경컨설팅을 통해 기업 대표들이 변화 추세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녹색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