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경북도 농정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0010005974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0.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정책 펼쳐
예천군청
예천군청
경북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21년 경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0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도 농정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정책, 농촌활력, 특수시책을 포함해 6개 분야에 걸쳐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군은 코로나19로 농업인들 소득이 감소되고 각종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분야 예산을 1천억 원 이상 확보했으며 직거래 활성화,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등 다양한 특수 시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처럼 농정업무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상을 받아 명실상부한 경북 최고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게 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경북도 농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 행정을 신뢰하고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정시책으로 시대적 첨단 농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