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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농업인의 날’ 상주시 상복 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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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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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평가 우수, 정부포상 3점, 경북 농어업인대상 2점, 경북명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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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농업인의 날’ 수상자들이 축하객들과 단체로 기념촬영 했다/제공=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10일 경상북도 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군농정평가 우수상, 정부포상 3점과 2021년 경상북도 농어업인대상 2개 부문 및 2021년 경북농업명장 등 총 7점을 수상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정부포상에는 산업포장 참배수출단지 이정원 회장(사벌국면), 대통령표창 사)한국상묘협회 배명렬 회장(내서면), 국무총리표창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손우빈 공성분회장(공성면), 경북도지사표창에는 경북농업명장 이용만씨(모동면), 경북도 농어업인대상 전체대상 추성엽씨(모동면), 채소특작부문 오홍섭씨(함창읍) 등 경북 시·군 농정평가 우수에 상주시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불구하고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온 농업인들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하고 “수상자들이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농가에 적극 전파해 상주의 농업·농촌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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