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세영 “‘옷소매 붉은 끝동’ 통해 느낀 감동, 시청자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1010007304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11.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세영
이세영이 ‘옷소매 붉은 끝동’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제공=MBC
이세영이 ‘옷소매 붉은 끝동’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준호·이세영·강훈·이덕화·박지영·장희진, 정지인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처음에는 대본을 재미있게 봤다. 원작도 재미있었고 정말 많이 울었다. ‘이걸 어찌해야하나’ 할 정도로 마음이 아팠다”고 말 문을 열었다.

이어 “책(원작)을 보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드라마를 보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고, 책은 안 보신 분들도 감동과 여운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연기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8살의 모습도 나와 볼 살도 열심히 찌우고 감독님과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