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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국립공원, 동절기 일부 야영장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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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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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야영장·덕주야영장 전면 폐쇄, 닷돈재야영장 축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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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돈재 풀옵션 야영장/제공=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21년 동절기 야영객 안전사고 예방 및 야영장 시설물 정비를 위해 월악산국립공원 내 일부 야영장을 임시 폐쇄한다고 16일 밝혔다.

동절기 폐쇄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용하야영장과 덕주야영장 두 곳은 전면 폐쇄, 닷돈재자동차야영장은 A·F영지의 일부만 폐쇄해 축소 운영될 예정이다.

조두행 행정과장은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 시 동절기 일부 야영장 폐쇄기간을 꼭 확인하시길 바라며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장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개선과 보수를 통해 내년 봄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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