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의 ‘비상선언’, 내년 1월 개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801001093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1. 18. 0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ody1_1637111790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이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이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제공=㈜쇼박스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이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이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의 유일한 한국 영화로 공식 초청됐다.

한재림 감독은 절체절명의 상황 속 지상과 상공에서 함께 재난에 맞서는 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또 북미 판권 판매 소식 또한 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임을 다시금 보여줬다. 북미 배급을 맡은 미국 대표 배급사 웰 고 USA 엔터테인먼트 대표 도리스 파드레셔는 “‘비상선언’은 소름 돋을 정도로 시기적절하며, 출연진의 훌륭한 연기는 관객들이 그들과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 궁금해 하도록 만든다”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