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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 시대 SNS로 살아있는 소통 빛났다...‘제7회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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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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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2021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고윤환 시장과 홍보전산과 직원들이 기념촬영 했다/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2021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8일 문경시에 따르면 금년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활동의 어려움이 많았기에 그 어느 때보다 SNS 소통이 중요했고 빠르게 광역적으로 전달 가능한 소셜 매체 활용‘비대면 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문경시 블로그는 하루 평균 3~4000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37명으로 구성된 블로그 기자단이 매일 문경 곳곳의 숨은 매력을 담은 소식들을 전달해 시민들은 문경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관광객들은 관광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3월 정식 오픈한 문경석탄박물관 실감콘텐츠와 새롭게 떠오른 돌리네습지, 단산관광모노레일, 생태미로공원부터 문경 대표축제인 찻사발축제, 사과축제, 오미자축제까지 우리시의 다양한 정보를 적시성 있게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고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고윤환 시장은 “코로나19로 SNS 소통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만큼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미디어 흐름에 따라 전략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들과 살아있는 소통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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