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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대한민국안전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및 공간안전인증 획득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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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1. 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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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운영한 결과로 수상 및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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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이날 수상자들과 단체로 기념촬영 했다/제공=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제20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수준 높은 안전관리를 달성한 우수기업과 단체 그리고 개인에게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분야 정부 포상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1월 안전을 기관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경영보건방침을 제정·선포하고 국민과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2021년을 안전 최우선 경영실천의 원년으로 삼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_MS)을 구축하고, 공간안전인증(Safety Zone-Certi) 획득을 통해 자원관 내 모든 장소와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는 등 수준 높은 안전관리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경영진의 안전보건 경영의지를 직원들이 적극 실천함으로써 개관이후 약 6년간 ‘중대사고 ZERO’를 달성하였고,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과 기관경영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서민환 관장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경영진과 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안전대상 수상을 통해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기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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