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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진욱 경북도의원, 이주원 상주소방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현 상주소방서 청사의 노후화로 그동안 이용에 많은 불편을 감내해온 상주 시민의 염원을 담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상주소방서 신청사는 사업비 124억 원, 부지 10,384㎡, 건축연면적 4985㎡,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각 과 사무실, 체력단련실, 심신안정실, 차고, 훈련탑 등으로 2023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상주소방서 청사가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안전에 각별히 유념해 시공해 달라”며 시공사 및 감리단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