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영천 희망원 새단장... 아이들기 살기 좋은 환경 조성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2401001488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24. 16: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천시) 새 단장 마친 영천희망원 준공식 사진(1)-2021.11.24
최기문영천시장(가운데)이 새 단장을 마친 영천희망원 준공식을갖고있다/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24일 작산동 영천희망원에서 아동들의 꿈과 희망의 보금자리인 영천 희망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격려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희망원은 1952년 설립 이후 아동 양육시설의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시는 국·도비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9월까지 기능보강 공사를 진행했다.

기능보강사업으로 무엇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이전과는 다르게 생활관과 사무동이 한 건물 내에 자리함에 따라 불필요한 동선이 사라져 종사자 근무 및 교육 환경도 크게 향상됐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아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