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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미래 푸드: 환경을 담다’를 주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의 식품 업계 트렌드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마켓 플레이스 창출을 위해 개최되는 박람회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우수 보유기술을 소개하고 맞춤형 기술이전 및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
마름, 석창포 등 담수생물을 활용한 우수 보유특허 기술은 홍보 포스터와 기술자료집을 통해 소개하고 효능연구, 물질분석, 공동연구 등 수요자 맞춤형 필요기술지원 상담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산업체가 관심을 보이는 기술은 그 적용 사례를 설명하는 등 식품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류시현 산업화지원센터장은 “미래 먹거리에 관한 식품 업계의 인사이트를 체험하고 담수생물 연구의 새로운 비전을 정립해 기관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