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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청, 타이타늄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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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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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진2(최삼룡 청장님)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린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제공=대경경자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대경경자청은 지난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타이타늄(Ti) 소재기반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유튜브 동시 생중계)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산·학·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타이타늄 중간재 개발을 위한 원천기술 및 생산기술을 공유하기위해 마련했다.

타이타늄 기반 생활소비재 기술 발표는 △타이타늄 스크랩 활용 하이브리드 진공 용해로 구축 현황(동아특수금속 노윤경 대표), △타이타늄 합금 압연기술 현황과 국내운영 사례(포스코 김진근 공장장) △타이타늄 기반 인체 내 삽입 형 의료기기 개발 현황(코렌텍 김정성 부사장) △타이타늄 합금 안경테 제조기술 현황(팩토리피플 민병대 대표) △타이타늄 기반 주방기구 개발 현황(한일프리머스 한상혁 연구소장) 순으로 진행했다.

최삼룡 청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패션테크 클러스터가 기능성 타이타늄을 기반으로 한 생활소비재 제품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입주기업들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산·학·연·관이 협업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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