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국제 품질대회 9회 연속 최고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30010018060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11. 30. 16: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한수원이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ICQCC)에 5개 팀이 참
한수원이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ICQCC)에 5개 팀이 참가해 경진대회를 펼치고있다/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국제 품질 대회에서 9회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수원은 지난 23일에서 26일까지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국제품질 분임 조 경진대회(ICQCC) 경쟁부문에 5개 팀이 참가해 참가팀 모두 최고상인 금상(Par Excellence)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원자력발전 회사로는 대회 최초로 9회 연속 최고상을 수상하며 한국 원전과 수력·양수의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 됐다.

한수원은 한울3발전소, 월성1발전소, 칠보수력, 예천양수, 청평 양수가 참가해 발전설비 정비 프로세스 개선으로 예방정비시간을 단축하는 등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에 크게 기여한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1976년 시작해 올해 46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아시아 13개 나라의 대표기업 총 904개 분임조 60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단은 코로나19로 제주도에서 비대면 화상발표로 참가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의 안전과 품질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지속적인 품질과 기술혁신 노력으로 발전소 안전을 확보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