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 해 우리는’ 최우식 “4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캐릭터 모두 매력 있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101000051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01. 14: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우식
‘그 해 우리는’ 최우식이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제공=SBS
‘그 해 우리는’ 최우식이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우식·김다미·김성철·노정의, 김윤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우식은 “감독님의 성격도 느껴지고 작가님의 밝은 에너지가 캐릭터 곳곳에 묻어 있더라”라며 “캐릭터들끼리 호흡하면 좋은 시너지가 나올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로 오는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