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공정거래 질서 확립·상생협력체계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2010001024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02.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거래업체 대상 설문조사(33개) 및 ‘맞춤형 모범거래모델 가이드라인’ 제작·배포로 상생협력 발판 마련
clip20211202092019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9월부터 최근 3년간 자원관과 거래한 업체를 대상으로 거래관계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모범거래모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청렴문화 확산과 갑질·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해 내부적으로 경영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자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조사하게 됐다.

이번 거래관계 인식조사는 계약 및 사업 진행과정에 대한 거래업체의 실제 의견을 수렴하고자 자원관과 거래한 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조사했다.

인식조사 결과 자원관의 계약절차 및 제도에 조사대상의 97%(32개 업체)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행정절차 간소화 요구 등의 일부 의견(2건)에 대해 후속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번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관 ‘맞춤형 모범거래모델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했다.

김두형 경영관리실장은 “앞으로도 청렴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기업과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모범거래모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