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옥련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 여성회장, 전국회원대회서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07010003712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12. 07.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1207092207
6일 충남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1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김옥련 여성회장이 기념촬영 했다/제공=상주시
김옥련 바르게살기운동 경북 상주시협의회 여성회장이 6일 충남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1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옥련 회장은 1989년 바르게살기운동 상주시협의회에 입회한 후 2010년부터 여성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30여 년간 바르게살기운동 조직을 활성화하고 의식 개혁 운동, 깨끗한 상주 만들기를 위한 정화 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 등을 전개했다.

또 장애인 복지관 봉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목욕 봉사, 무료급식 봉사와 기초 법질서 지키기, 녹색생활 실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몸소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옥련 여성회장은 “더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통령 표창이란 큰 상을 받는다는 것이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포용하는 참된 봉사를 실천해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