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워너원,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으로 ‘2021 MAMA’ 사전 녹화 중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001000635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0.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워너원
워너원이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021 MAMA’의 사전 녹화를 중단했다./제공=엠넷
워너원이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021 MAMA’의 사전 녹화를 중단했다.

엠넷은 10일 “(워너원)아티스트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리허설을 중단했다”라며 “입장을 대기 중이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 조치됐다. 함께 리허설에 참여했던 스태프와 아티스트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 2018년 12월 31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3년만에 ‘2021 MAMA’를 통해 완전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