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신규 확진자 12명 중 4명은 해외유입 사례고 8명은 국내감염 사례다. 해외유입 4명 중 2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입국자이고 나이지리아와 이란에서 온 사람이 각 1명이다.
이에 따라 국내 누적 감염자는 전날까지 변이 확진자로 확인됐던 63명을 포함해 총 75명으로 늘었다. 감염경로로 구분하면 해외유입이 19명, 국내감염이 56명이다.









